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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과제부문' 에서 또 최우수상 대상팀으로 선정됨!(2009-10-09)
작성자 권** 작성일 2012-05-30 조회수 104

 

 

울산대학교 선박설계연구회팀 "전국학생선박설계콘테스트"

'지정과제부문' 에서 또 최우수상 대상팀으로 선정됨!

 

대한조선학회가 전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는 "전국학생선박설계콘테스트"'지정과제부문'에서 울산대학교 선박설계연구회 팀의 작품이 금년도 최우수상(1)대상 팀으로 선정되었다. 본 결정은 109()에 서울 한국과학회관에서 개최된 대한조선학회 이사회에서 확정되었으며, 시상은 ‘stx리조트에서 개최되는 대한조선학회 총회 때(1029) 있을 예정이다.

본 대학의 지정과제부문 최우수상 수상 대상 팀(지도교수: 권영중, 노명일)은 본 울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부의 고경민 학생 외 11명이었으며, 주최 측이 지정한 과제는 "New Panama Canal[새 파나마운하: 2015년 완공 목표로 현재 확장공사가 진행 중임]에 따른 80,000 DWT[DWT: 선박에 적재 가능한 중량을 말하며, ‘재화중량이라고도 함] LR1[LR1급은 원유운반선의 크기를 나타내는 말로 재화중량 6만톤-8만톤급의 크기를 말함]Tanker(:원유운반선)선의 설계" 였다.

본 대회는 대한조선학회 창립 40주년이 되는 해인 1992년에, 이를 기념키 위하여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금년으로 18회를 맞고 있다. 이 대회는 우리나라의 조선공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알려져 있으며, 수상자는 졸업 후 신입사원 모집 때 특별 채용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 대회의 운영 방식은 1992년부터 1998년까지는 주최 측이 지정한 과제를 수행하여야 하는 '지정과제부문'만을 운영하다가, 1999년부터는 출전자가 과제를 자유로이 선택하여서 수행하는 '자유과제부문'을 추가하여 신설하였다. 따라서 '지정과제부문''자유과제부문'으로 나뉘어서 심사가 진행된다. 금년에는 울산대를 비롯하여서 서울대, 부산대, 한국해양대, 부경대, KAIST, 충남대, 인하대, 홍익대, 목포대, 동아대 등 조선해양관련전공이 개설되어 있는 전국의 대학에서 22개 팀(지정과제 14개팀, 자유과제 8개팀)255(지정과제 179, 자유과제 76)이 출전하여서 열띤 경합을 벌였었다. 심사위원회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조선, 한진중공업(), STX조선(), 한국선급(KR), 해양시스템안전연구소(MOERI) 등의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심사위원장은 선박설계연구회장(: 임효관)이 맡았었다.

울산대학교 팀은 1994(3) 때부터 금 년 까지 18번 출전하여서 10번의 1등을 기록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수립한 바 있다[울산대 선박설계홈페이지(http://ship.ulsan.ac.kr)]역대 수상기록을 참조하기 바란다.

참고적으로 2009년도 출전작 제작을 위한 본 대학교 조선해양공학부 선박설계연구회의팀의 구성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선박설계연구회 팀 작업팀(지도교수: 권영중, 노명일)

[출전 회원: 12]

고경민(팀장), 이성훈(부팀장), 김유진, 박선지, 손민재, 최종문<이상 4학년>,

김희창, 박영석, 손영이, 신정규, 엄태섭, 조진화<이상 3학년>

선석봉(4학년), 서연미(3학년): 작품제작 중 과로로 발병하여 중도에 출전을 포기함.

[작품 제작 보조회원: 11]

선석봉, 조현호, 홍성규<이상 4학년>,

김동수, 김웅, 김종민, 서연미, 임우람, 하동진<이상 3학년>, 차민우(2학년) 및 정다빈(1학년)